스레드 계정 제한을 부르는 7가지 행동, 제휴마케팅 운영자 기준
스레드에서 "일부 기능이 제한됩니다"를 보게 되는 원인 7가지. 같은 링크 반복, 하루 글 수, 남의 글에 링크, 자기 구매, 효능 표현, 대가성 문구 누락, 사진 도용. 실제로 9일 정지를 겪은 기록에서 정리했습니다.
8월 3일 아침, 한 운영자의 스레드에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활동이 감지되어 일부 기능이 제한됩니다"가 떴습니다. 9일 동안 글도 답글도 못 올렸습니다. 원인은 하나가 아니라 7월 마지막 주에 겹친 몇 가지였습니다. 그 세 가지와, 다른 운영자들이 겪었거나 약관에 적힌 네 가지를 정리합니다.
1. 같은 링크를 여러 답글에 반복해 붙이기
"어디서 샀어요?"가 쉰 개 달리자 하나하나에 링크를 붙여 답했습니다. 친절이라 생각했지만 시스템은 스팸으로 봤습니다. 링크는 내 첫 답글 한 곳에만 두고, 나머지에는 "첫 답글에 있어요"로 답합니다.
2. 하루에 글을 너무 많이
수익이 보이자 하루 3개가 7개, 9개가 됐습니다. 비슷한 글이 반복되자 팔로워가 처음 줄었고, 그 주에 제한이 왔습니다. 지금은 하루 3개를 넘기지 않습니다. 쓸 게 많으면 내일 씁니다.
3. 다른 사람 글에 내 링크 답글
"추천해 주세요" 글에 링크를 달았습니다. 두 번. 좋은 뜻이어도 명백한 광고 답글이고, 글쓴이가 신고하면 바로 제재 대상입니다. 남의 글에는 "제 프로필에 글 있어요" 정도까지만.
4. 내 링크로 내가(가족이) 사기
쿠팡파트너스는 자기 구매를 인정하지 않고, 적발 시 수수료 몰수와 계정 해지가 가능합니다. 같은 주소의 가족 계정도 같은 취급입니다. 시작하는 날 가족에게 "내 링크 절대 누르지 마"라고 말해 두세요.
5. 효능·치료 표현
"관절에 좋다", "혈액순환이 된다", "살이 빠진다". 건강용품을 소개하다 보면 나오기 쉬운 말이고, 표시광고법과 파트너스 약관 둘 다에 걸립니다. "저는 편했다", "저는 덜 부었다"까지만. 효과가 아니라 경험을 말합니다.
6. 대가성 문구 빼먹기
글이 길어져서, 귀찮아서 한 번 빼먹으면 그 글이 가장 많이 퍼지는 글이 됩니다. 공정위 과태료는 추천인에게도 부과될 수 있고, 파트너스는 경고 뒤 해지가 가능합니다. 답글 틀을 메모장에 저장해 두고 복사해 쓰면 빼먹지 않습니다.
7. 다른 사람의 사진·글 가져오기
상품 상세페이지 사진이나 다른 블로그의 후기를 붙이는 것. 저작권 문제이고, 똑같은 사진이 여러 계정에 반복되면 스팸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내 식탁 위의 내 물건을 찍습니다. 못 찍은 사진이 믿음을 만듭니다.
제한을 당했을 때
이의 신청을 한 번 넣고, 새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새 계정은 더 빨리 막힙니다). 풀린 날에는 사과 글도 변명 글도 아닌 평소의 글을 올립니다. 기록의 주인공이 9일 뒤 올린 글은 "열흘 만에 식탁에 앉았네요"였고, 답글 90개가 달렸습니다. 그 뒤 하루 3개로 돌아가자 글 하나하나의 답글이 늘었고, 노출도 늘었습니다. 욕심을 거둔 게 수익을 올렸습니다.
전자책 9장에는 이 일곱 가지 외에 "댓글로 가격 말하지 않기", "팔로워 사지 않기" 같은 자잘한 것들과 제한 기간 9일 동안 실제로 한 일이 더 있습니다.
2월 식탁의 계산기부터 9월 100만 원까지. 글 틀 5개와 예문 20개, 30일 체크리스트, 시간표, 대가성 문구 모음까지 한 권에. 앞의 세 장은 무료입니다.
미리보기 읽기 →지금 · 부터이 글은 한 운영자의 기록과 공개된 정책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수수료율·표시 규정·세금·보험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본문의 공식 경로에서 확인하세요.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